부동산 자본 생애주기 관측 · 2026-07-27 기준

循環
땅에서 자본으로,
다시 땅으로

주택은 정비사업과 신규 개발에서 공급되고, 청약과 분양을 거쳐 수요자에게 넘어간다. 오피스와 물류센터 같은 수익형 부동산은 운영수익을 만들고, 일부는 리츠를 통해 자본시장에서 다시 평가된다. 이 사이트는 공급·분양·운영·자본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단계별 자료로 살펴본다.

공급 → 분양 → 운영 → 자본 네 단계가 실제 자료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한다.
현재 순환 보기
최신 관측 — 순환의 네 지점
제 Ⅰ 장

공급 — 정비의 파이프라인

상태 Phase 1 가동 — 3개 시도
표본 1,061개 정비구역

기성 시가지에서 신규주택이 공급되는 주요 경로 중 하나는 정비사업이다. 각 사업의 인가일을 시계열로 정리하면 지역별 진행 속도와 향후 공급 시점을 가늠할 수 있다. 현재 분석 범위는 대구·경기의 단계 이력과 부산의 현황 자료를 합친 1,061개 구역이다. 도시정비법 사업만 집계하며 소규모주택정비(별도 법령)는 분리 표기한다.

파이프라인은 어느 단계에 쌓여 있는가 — 단계별 기록 보유 구역
대구+경기(이력 보유 2개 시도) · 단계 일자가 기록된 구역 수
엄밀한 전환 퍼널이 아니다 — 대구는 최근 지정 구역 위주(후반 단계 희소), 경기는 준공 구역 다수 포함으로 코호트가 섞여 있고, 원천에 따라 중간 단계 일자가 생략되기도 한다. "기록이 존재하는 구역 수"로 읽어야 한다.
각 단계는 얼마나 걸리는가 — 인접 단계 소요기간
중위 연수 · 괄호 = 사분위 범위(IQR)·표본
시도별 관측 현황
부산은 이력 일자가 없는 현황 스냅샷 — 단계 소요기간 계산에서 제외된다. 서울(정보몽땅 크롤링)·인천·울산이 다음 확장 대상.
부록 — 소스 지도와 수집 난이도2026-07 소스 조사 · 16개 소스 중 핵심 6개 · 표 6행
소스제공 방식단계 이력난도비고
부산 정비사업 OpenAPIREST API 실시간현 단계쉬움이용제한 없음
대구 추진현황XLS 월간9개 인가일 전부중간통합 스키마의 표준 템플릿
경기 추진현황CSV 일간4개 인가일중간454구역
인천·울산 파일CSV/XLS현 단계중간날짜 없음 — 스냅샷 수용
서울 정비사업 정보몽땅목록 엑셀 + 구역별 상세상세에 인가일 이력어려움(HTML 크롤링)공식 개방 데이터셋은 2026-07 종료 — 상세 크롤이 유일 경로
시군구 고시·공고 PDF문서보충용매우 높음누락 인가일만 보강
수집 순서: API → 정형 파일 → HTML 크롤링 → PDF(보충). 모든 소스는 대구 스키마 (예정구역고시 → 구역지정 → 추진위 → 조합설립 → 사업시행 → 관리처분 → 착공 → 일반분양 → 준공)로 정규화한다. 수집·정합성 이슈 10건 목록화: 스냅샷↔이력 혼동 금지, 소규모주택정비(별도 법) 분리, 비대상 데이터 혼입 차단 등.
제 Ⅱ 장

분양 — 청약의 성적표

원천 청약홈 · HUG(KOSIS)
기간 청약 2020-02 이후 · 초기분양률 2014년 이후

통계적 관계 청약 경쟁률과 다음 분기 초기분양률 사이에는 양의 상관이 관측됐다. 접수 강도가 높은 지역·분기에서 다음 분기 초기분양률도 높은 경향을 보인다는 뜻이다. 아래 r는 −1~+1 사이의 선형 동행 정도이며, 적중률이나 완판 확률을 뜻하지 않는다. 세부 시차와 국면별 안정성 검증은 부속 연구 시차(時差)가 전담한다. 공고 2,832건의 청약 자료를 HUG 초기분양률 12년 치와 연결해 같은 관계가 나타나는지 확인했다. 경쟁률 5:1 이상을 기록한 지역·분기는 다음 분기 초기분양률이 중위 99%에 달했고, 미달 지역·분기는 중위 73%에 그쳤다 — 관측된 상관관계이며 개별 단지의 완판 예측이 아니다.

싸게 내놓으면 더 몰리는가 — 분양가 프리미엄 × 경쟁률
가로 = 분양가 ÷ 시도 시세(1.0 = 동가) · 세로 = 경쟁률(40:1 상한 표기) · 원 = 공급세대
청약 경쟁률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 구간별 다음 분기 초기분양률
공고분기 경쟁률 → 다음 분기 시도 초기분양률 중위
지역·분기 초기분양률 히트맵 — 시도 × 최근 12분기
% · 기준선 80% (금=상회, 청=하회)
HUG 민간아파트 평균 초기분양률(분양 개시 3~6개월 시점, 30세대 이상). 지역·분기 평균이며 단지 단위가 아니다. 회색 대시 셀 = 해당 분기 분양 실적 없음(결측을 보간하지 않는다).
전국 초기분양률 추이
% · 분기
분양공고·무순위공고 추이 — 분기별 건수
건 · 무순위 = 미계약 발생의 대리지표
지도로 보는 시도별 초기분양률
% · 공통 기준분기 · 클릭·탭하여 판독
시도별 초기분양률 — 최신 분기
%
제 Ⅲ 장

운영 — 공실·임대료·수익률

원천 한국부동산원 임대동향
주기 분기 · 2016Q3~

해석 공급과 자본 사이에는 운영이 있다 — 완성된 건물이 임대료를 벌고 공실을 견디는 단계. 리츠의 배당도, 매각가치도 결국 여기서 나온다. 오피스 임대시장의 공실률·임대가격·소득수익률을 시도별로 관측한다 — 운영이 벌어주는 수익률이 Ⅳ장 자본시장 평가의 원료다.

오피스 공실은 어디가 깊은가 — 시도별 최신 분기
% · 낮을수록 견조
공실률 추이 — 주요 시장
% · 분기
임대가격지수 추이
2024.2Q=100 · 분기
운영이 벌어주는 수익률 — 소득수익률 연환산
% · 최신 분기 × 4 (NOI 수익률 근사)
소득수익률(임대이익 ÷ 자산가치)의 연환산 — Ⅳ장 리츠 배당·환원율을 가늠하는 운영 단계의 원천 수익률이다. 자본수익률(가격 변동분)은 제외한 값. 시장 전체 자산의 운영수익률 근사이며, 레버리지·운용보수·세금이 개입하는 개별 리츠의 배당수익률과 동일하지 않다. 한국부동산원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제 Ⅳ 장

자본 — 리츠의 가격표

원천 DART · 금융위 시세 · ECOS
대상 상장 리츠 전 종목

상장 리츠의 가격은 보유자산 가치와 함께 부채 구조·운용성과·배당 지속성에 대한 자본시장의 평가를 반영한다. 두 숫자로 요약된다 — P/BV(시가총액 ÷ 장부 순자산)TTM 배당수익률(지난 1년 실제 배당). 2026년 7월 20일 종가 기준 표본의 P/BV 중위는 0.68이며, 일회성 배당을 제외한 TTM 배당수익률 중위는 2026년 6월 국고채 10년 월평균을 웃돈다. 표본 기준: 코스피 상장 리츠 전수 24종(위탁관리 22 + 자기관리 2) — 자기관리·거래정지 종목까지 포함한 전수라서, 이들을 제외하는 공식 집계(국토부 리츠정보시스템 23개 등)와 종목 수가 다를 수 있다. 전 종목은 아래 차트에 공개된다.

싸고, 배당은 높은가 — 밸류에이션 사분면
가로 P/BV (1.0 = 장부가) · 세로 배당 스프레드(TTM − 국고10y) · 원 크기 = 시총
장부가보다 크게 할인된 리츠는 어디인가 — P/BV
시가총액 ÷ 장부 순자산 · 1.0 = 장부가 동가
P/BV는 회계 장부 기준 — 감정평가 실질 NAV와 다르다(재평가 괴리가 큰 오피스·물류는 특히). 감정평가 NAV 확보 후 P/NAV로 전환 예정. 1.0 미만 = 장부 순자산보다 싸게 거래. 해외 자산 리츠의 큰 폭 할인은 현지 부실·환위험 반영.
지난 1년, 실제로 얼마를 배당했는가 — TTM 배당수익률
최근 12개월 결산기 배당 합 ÷ 현 주가
부채는 어디가 무거운가 — 장부상 부채비율
부채총계 ÷ 자산총계 (회계 기준)
회계상 레버리지 지표(비금융부채 포함) — 담보대출÷감정가 기준의 실무 LTV와 다르다. 만기 구조·금리는 후속 수집.
섹터별 요약
중위값
섹터는 주 자산 기준 단순 분류. 재간접·복합은 성격이 섞여 있어 해석에 주의.
국고채 10년 — 스프레드의 기준선
% · 월평균 · 밸류에이션의 기준선
제 Ⅴ 장

연결 — 순환은 실제로 도는가

방법 단계 간 교차 상관
주의 상관 ≠ 인과 · 표본 작음

공급·분양·운영·자본의 단계 사이에 데이터로 확인되는 연결이 있는지 점검한다. 분석에 사용한 자료로 세 개의 연결 경로를 계산했다. 여기서 수준 관계는 높고 낮은 시기가 함께 나타났는지를, 변화 관계는 한 기간의 증감이 다른 기간의 증감과 맞물렸는지를 본다. 전부 관측된 상관관계이며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 표본이 작은 경로는 그 사실을 함께 표기한다.

연결 ①공급 → 분양

향후 공급물량이 많을수록 분양률이 낮아지는가

핵심 결과 통계적 관계
r = -0.43분기 21개 · 2021Q1~2026Q1

강건성 — 분기 차분에서는 거의 사라지고(r = -0.13), 연간 변화에서는 음의 관계가 남는다(r = -0.38). 수준 관계가 단기 변화까지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

주의할 점

파이프라인은 청약홈 공고(2020-02~) 기반이라 절대량이 아닌 방향으로 읽는다. 시도·분기 평균의 상관이며 개별 단지 예측이 아니다.

연결 ②금리 → 운영

금리가 오르면 운영이 벌던 프리미엄이 사라지는가

핵심 결과 통계적 관계
+3.0%p → +0.2%p2016Q3 → 2026Q1

서울 오피스 소득수익률 연환산 − 국고10년. 임대 프리미엄이 금리 상승과 함께 0 부근까지 좁혀졌다 — 리츠 할인(Ⅳ장)의 거시 배경.

주의할 점

두 시계열의 차이(수준)를 관측한 것으로, 별도의 시점 상관계수를 산출하지 않았다. 방향과 크기로만 읽는다.

연결 ③운영 → 자본

오피스 공실이 깊어지면 리츠가 장부가 대비 더 할인되는가

핵심 결과 통계적 관계
r = -0.73분기 13개 · 2023Q1~2026Q1 · 국내 오피스 리츠 8종 시총 가중

공실률이 높은 분기일수록 오피스 리츠의 P/BV가 낮은 경향이었다. 국고10년 통제 부분상관도 r = -0.70으로 유지됐지만, 분기별 증감끼리 비교하면 관계가 소멸했다(r = +0.11). 장기 수준이 함께 움직인 결과이지, 공실률의 한 분기 상승이 다음 분기 할인 확대를 예고했다는 뜻은 아니다.

주의할 점

표본 13개로 단정할 수 없다. 두 변수 모두 금리라는 공통 원인의 영향을 받는다.

연결 ① 공급 → 분양: 공고 기준 향후 8분기 입주예정 물량
만 세대 · 각 분기 시점에 공고로 확인 가능한 물량
같은 기간 전국 초기분양률
%
연결 ② 금리 → 운영: 서울 오피스 스프레드의 소멸
%p · 소득수익률 연환산 − 국고10년(분기 평균)
해석 2016년 +3%p에 달했던 운영 스프레드가 금리 상승과 함께 0 부근까지 좁혀졌다 — 오피스 소득수익률이 국고채 수익률 수준까지 좁혀진 시기 — 리츠 할인(Ⅳ장)의 거시 배경이다.
연결 ③ 운영 → 자본: 서울 오피스 공실률
% · 분기
국내 오피스 리츠 합산 P/BV
분기말 · 시총합 ÷ 장부 순자산합
읽는 법 — 이 장의 한계
제 Ⅵ 장

방법론 — 출처, 정의, 그리고 한계

갱신 수집기 재실행 시
원본 전량 캐시
데이터 상태 — 관측월과 수집일원천별 관측 종료·수집일·행수·커버리지 · DATA_MANIFEST.json
원천관측 종료수집일커버리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분양공고·경쟁률·가점·무순위)2026-07-162026-07-22102,110경쟁률 85% · 분양가 98% (공고 2,832건 기준)
HUG 민간아파트 평균 초기분양률 (KOSIS)2026Q12026-07-2284623개 지역 · 관측 있는 분기만 (2014Q3~)
DART OpenAPI 리츠 재무 (재무상태·배당)2026-04-302026-07-22408재무 24/24 · 배당 240결산기 · 부채비율 24/24
금융위 주식시세 (리츠 일별 종가·시가총액)2026-07-242026-07-2229,463상장 24/24종 · 상장일~
한국은행 ECOS 국고채 10년 (월평균)2026-062026-07-22150150개월 연속 (2014-01~)
시도별 정비사업 (대구·경기·부산)현황 스냅샷 (관측 이력 지역별 상이)2026-07-221,061대구 188 · 경기 533 · 부산 340 (대구·경기 이력 / 부산 스냅샷)
한국부동산원 상업용 임대동향 R-ONE (수지 재사용)2026Q12026-07-21663오피스 공실·임대·수익률 16개 시도 (2016Q3~)
국토부 실거래가 RTMS (분양가 프리미엄 분모 프록시 · 수지 재사용)2026-072026-07-2168417개 시도 대표 시군구 프록시 (단지 시세 아님)
관측 종료는 자료가 다루는 마지막 시점(관측월·분기·일)이고 수집일은 원본 캐시를 마지막으로 받아온 날짜다 — 둘의 간격이 자료의 지연이다. 국고채 10년은 관측이 월 단위라 최신 월과 수집일 사이에 시차가 있고, 정비사업 부산분은 이력 없는 현황 스냅샷이라 관측월이 성립하지 않아 수집일로만 위치가 정해진다. 이 표는 빌드 때 src/build/manifest.py가 자료에서 직접 산출해 DATA_MANIFEST.json으로 남겨 수치의 산출 경로를 추적할 수 있게 한다.
증거 등급 — 배지 읽는 법관측 · 통계적 관계 · 해석 · 미검증 4단
관측 공공 원자료에서 직접 집계·재현되는 사실 — 초기분양률 수치, 리츠 종가·P/BV, 단계 인가일 등.
통계적 관계 표본에서 산출한 상관·부분상관·차분 — 방향과 세기를 수치로 제시하되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해석 관측·통계에 근거해 붙인 서사적 읽기 — 검증된 사실이 아니라 읽는 틀이다.
미검증 아직 데이터로 확인하지 않은 가설·로드맵 — 후속 고도화 대상.
본문 대표 지점에만 배지를 단다(과다 표기 지양). Ⅱ 분양의 경쟁률 선행 서술과 Ⅴ 연결의 세 연결에 통계적 관계를, 서사적으로 읽는 문장에 해석을 표시했다.
데이터 출처6개 원천 · 표 6행
출처내용비고
한국부동산원 임대동향(R-ONE)오피스 공실률·임대가격지수·소득/자본수익률 — 17개 시도 분기(2016Q3~)수지 수집분 재사용 — 운영(Ⅲ장) 원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2 API)분양공고 2,832건·주택형 14,460(분양가 공고 98%)·경쟁률 54,030·가점 29,151·무순위 1,637소급 하한 2020-02(청약홈 개시)
HUG × KOSIS민간아파트 평균 초기분양률 — 23개 지역 × 2014Q3~ (846개 관측값)구계열+신계열 병합 · 지역 평균(단지 아님)
DART OpenAPI리츠 재무 168 스냅샷·배당 240 결산기결산기(stlm_dt) 단위 — 리츠는 반기·분기 결산
금융위 주식시세리츠 24종 일별 종가·시총 (상장일~)T+1 · KRX 로그인화(2025-12) 이후 표준 경로
한국은행 ECOS국고채 10년 월평균 150개월스프레드 기준선
커버리지 매트릭스 — 이 데이터를 어디까지 믿을 것인가5개 데이터셋 · 표 5행
데이터지역 범위기간단위커버리지
청약 경쟁률전국2020-02~공고·주택형경쟁률 85% · 분양가 98%
초기분양률(분석 대상값)23개 지역2014Q3~지역·분기 평균846개 관측값 (실적 없는 분기 결측)
오피스 임대동향(운영)17개 시도2016Q3~시도·분기공실·임대지수·수익률 전 시도
리츠 시세·재무상장 24종상장일~일별·결산기시세 24/24 · 배당 24/24 · 장부상 부채비율 23/24
정비사업대구·경기·부산 (1,061구역)지역별 상이구역1차 구축 완료(대구·경기·부산) · 전국 확장 중
프리미엄 산점의 시세 분모는 시도 대표 시군구 프록시 — 공고 소재 시군구와 다를 수 있어 상관을 희석한다(시군구 매칭이 로드맵 1순위인 이유).
정직한 정의 — 오해하기 쉬운 것들7개 주의점
· 초기분양률 관측값은 시도·분기 "평균"이다 — 개별 단지의 분양률이 아니며, 모델·차트 해석의 상한선이다.
· P/BV의 분모는 회계 장부 순자산 — 감정평가 기반 실질 NAV와 다르다. 후속 고도화에서 국토부 투자보고서 기반으로 정밀화한다.
· TTM 배당은 결산기별 배당의 합산 — 리츠마다 결산월이 달라 연도 합산은 왜곡된다. 특별배당(자산매각·청산성)은 태그로 분리.
· 리츠 표본은 상장 전수 24종 — 위탁관리 22 + 자기관리 2(케이탑·에이리츠). 거래정지(에이리츠)도 목록에 남기고 태그로 구분한다. 공식 집계(23개)와의 차이는 자기관리·거래정지 포함 기준 차이다.
· 무순위 공고는 미계약의 대리지표다 — 청약 시스템엔 실계약·완판 시점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는다.
· 경쟁률은 표기 문자열("(△15)") 대신 Σ접수 ÷ Σ공급으로 재계산 — 미달 표기 파싱 오류 가능성을 제거.
· 결측은 보간하지 않고 결측으로 표시한다. 원본 응답은 로컬 수집 환경에 캐시되어 같은 입력 환경에서 다시 산출할 수 있다.
연구 3부작 — 수지 · 순환 · 시차